오점

English

빈 판에 번갈아 돌을 놓아 가로세로대각 어느 쪽이든 다섯을 먼저 잇는 쪽이 이깁니다. 여기에 한 겹이 더 있습니다. 내 돌 둘 사이에 상대 돌 둘이 끼면 그 둘은 판에서 내려갑니다.

그래서 줄을 늘리는 수가 동시에 끼일 자리가 됩니다. 여기에 그날 규칙 한 겹이 더 붙고, 후보 6가지 가운데 셋이 그날 뽑혀 하나를 빼고 하나를 고릅니다.

계정 없이 바로 하고, 확률형 뽑기가 없습니다. 판정과 기록은 늘 무료입니다.

오늘의 후보를 뽑는 중입니다.

이 판의 규칙

끼우는 수는 딱 둘입니다. 내 돌 둘 사이에 상대 돌이 둘 있으면 내려가고, 셋이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. 그래서 나란히 둘로 서는 것이 이 놀이의 약점이고, 셋으로 붙여 서면 안 끼입니다.

난수가 없습니다. 후보도 날짜로 정해지고 상대도 같은 판에 늘 같은 수를 둡니다. 진 판은 운이 아니라 순서를 잘못 짠 것이라 외우면 늡니다.

판을 여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. 첫 수는 한가운데이고, 검은 돌의 두 번째는 가운데 다섯 칸 밖에 둡니다. 먼저 두는 쪽이 유리한 것을 덜어 주는 자리라, 오목에서 오래 쓰여 온 관례를 그대로 씁니다.

끼워 낸 돌은 세어서 보여 줍니다. 판 위에 흔적이 남지 않으니 화면이 대신 셉니다. 그날 규칙에 따라 그 수가 이김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.

연속으로 온 날을 세지 않습니다. 안 온 날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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